통령이 숨 고를 새 없이 새 정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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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댓글 0건 조회 1,293회 작성일 25-06-08 10:21본문
취임 2주차를 맞은 이재명대통령이 숨 고를 새 없이 새 정부 구성 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대통령은 연휴 첫날인 지난 6일엔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했고, 동작구의 한 시장을 '깜짝' 방문하며 직접 민생 체감 경기를 점검했습니다.
2005년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한 이재명대통령.
이듬해 본인의 SNS에 올렸다.
기사 중간에 있는 사진들은 그가 당시 올린 나머지 사진들이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2005.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이재명대통령은 오늘 대통령실 수석급 주요 인사를 임명했습니다.
먼저 우상호 정무수석입니다.
우상호 수석은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원내대표를 역임한 4선 국회의원으로 소통과 상생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지니신 분입니다.
[앵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대통령이 6·3 대선 이후 처음으로 법원 포토라인을 지날 예정입니다.
정권교체 이후 첫 공개 행보인데 현안 관련 입장을 밝힐지 주목됩니다.
이재명대통령이 지난 6일 저녁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기 위해 수화기를 들고 있다.
이재명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 1기 지도부를 지낸 국회의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대통령실 이재명대통령과 집권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 1·2기 지도부가 대선 후 처음으로 만났다.
대통령실은 이대통령이 6월 7일 당 대표 시절 함께 민주당을 이끈.
제21대대통령에 당선된 이재명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당 주최로 열린 국민개표방송 행사에 참석해 박찬대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이재명대통령은 8일 우상호 전 국회의원을 대통령실 초대 정무수석으로 내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