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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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댓글 0건 조회 1,018회 작성일 25-05-20 08:06본문
생활개선 창원시연합회(회장 최숙희)가 봄철 농번기 농촌 인력 부족 해소 및 적기 영농 추진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농촌 일손 돕기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원 30명이 일손이 부족한 북면단감재배 고령농가를 방문해단감꽃봉오리 솎기 작업을 도왔다.
창원공판장과 함께 15일 북면 지개리, 고암리 일원에서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했다.
70여 명이 참여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은단감재배농가의 꽃솎기(적뢰) 작업을 지원했다.
꽃솎기 작업은 과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작업이지만, 인력이 많이 필요한 만큼.
개선 경남 사천시연합회가 부족한 농촌일손을 돕기 위해 두팔을 걷어 붙였다.
18일 사천치연합회 회원 60여명은 정동면 소재단감재배농가6곳을 방문해 감꽃 솎기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회원들은 농가주와 사전에 작업 요령을 공유하고, 농장의.
하루 종일 열매솎기 작업에 매달려야 할 때인데 올해는 아예 작업할 필요가 없을 정도”라고 토로했다.
경남 진주시 문산읍단감농가김영구씨(63)의 4.
6㏊(1만4000평) 농장에서는 정상적으로 꽃눈이 자라난 나무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어쩌다 꽃눈이 한두개 발견.
곡성군은 지난 13일단감재배 36농가를 대상으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곡성군 제공 전남 곡성군(조상래 군수)은 지난 13일단감을 재배하는 36농가를 대상으로 재배 기술에 대한 교육을 추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단감병해충 방제 및 하절기 과원.
경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효근)은 영농철을 앞두고 지난 16일 김해시 진영읍 소재단감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이효근 이사장과 이동현 노동조합 위원장을 포함한 재단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경남도농업기술원단감예찰포 모습.
유목과 가지에서 탄저병 포자 비산이 확인됐다.
경남도농업기술원 제공 최근 2~3년간 전국단감농가들이 각종 병해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올해도단감탄저병 포자 비산이 확인돼 방제에 비상이 걸렸다.
NH농협 경남 사천시지부(지부장 김성수)는 서포농협(조합장 황일현), 국립경상대학교와 함께 지난 16일 사천시 서포면 다평리의 한단감농가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이번 봉사활동은 경남농협본부,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대학생농촌인력지원단과.
경남농기원은 병든 새 가지나 과실은 발견 즉시 제거해 2차 감염을 막아야 하고, 올해 이상기후가 지속돼단감병해 피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함안소방서는 지난 14일 봄철 일손 부족 어려움을 겪는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행정과장을 비롯한 소방서 직원 10명은 칠북면 가연리의단감농가에서 열매솎기 등 농작업을 지원하며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